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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원월드컵경기장의 스포츠·문화 복합공간으로의 확장과 관련된 특집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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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경기장의 스포츠·문화 복합공간으로의 확장과 관련된 특집 보도자료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뜨거운 함성을 품었던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이제 이곳은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에만 찾는 공간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 국제교류와 시민 참여가 어우러지는 ‘365일 열린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대형 스포츠·문화행사 유치부터 어린이날 시민 개방행사, 무료 콘서트, 유소년 축구 육성과 국제교류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의 활용 영역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특히 경기장 운영을 통해 창출한 수익을 공익·문화사업으로 연결하며 수익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특집에서는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가 찾은 빅버드부터 3만 명이 함께한 어린이날 행사, 1만8천 명 규모의 무료 콘서트, 유소년 육성사업과 8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의 변화상을 짚어본다.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들이 찾은 빅버드…스포츠‧문화 콘텐츠 유치 경쟁력 확인
■3만 명이 찾은 어린이날… 축구장이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로
■축구장에 음악이 흐른다… 1만8천 명과 함께하는 ‘가을 달빛 스타디움’
■유소년 육성·해외 전지훈련·생활축구까지…재단 축구진흥사업 다각화
8개국 유소년들이 빅버드로… ‘빅버드 월드컵’으로 국제교류 확대
■수익성과 공공성의 균형… ‘365일 빅버드’를 만드는 선순환

[인터뷰] 김민관 “수원월드컵경기장, 축구 넘어 365일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수익은 축구진흥·공익사업으로 환원…문화·국제교류 더한 ‘365일 살아있는 빅버드’

 

 

 

[수원화성신문][특집] ‘경기를 넘어 일상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 스포츠·문화 복합공간으로 진화
[출처] https://www.esuwon.net/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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