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호 도 문화체육위원장과 황수영 월드컵재단 관리본부장의 채널 A ‘행복한 아침’ 인터뷰가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경기장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어린이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 콘텐츠가 가득한 공간을 만들어갈 계획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지금 수원월드컵경기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도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변할 수원월드컵경기장에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는 채널A '행복한 아침‘을 통해 4월 8일 오전 7시 30분에 방영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